"시집이나 가지"···엄마가 또 결혼 잔소리 쏟아내자 오만상 찌푸린 '38살' 손담비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어머니의 잔소리에 결국 얼굴을 찌푸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손담비는 어머니에게 김치 비법을 배우기로 했다.


이날 손담비와 어머니는 시장에서 김장 재료를 산 후 떡볶이를 먹었다.


떡볶이와 함께 차가운 음료수를 먹던 손담비의 어머니는 "이가 시리다. 너도 나이 먹어봐라, 이가 아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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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나도 나이 먹고 있다. 벌써 삼십 대 후반이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손담비의 어머니는 "시집이나 가지"라며 손담비의 결혼을 재촉했다.


어머니의 결혼 언급에 인상을 찌푸린 손담비의 모습이 카메라에 의해 포착되며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도 손담비의 어머니는 연거푸 손담비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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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담비의 어머니는 손담비에게 "네가 시집만 가면 시장에서 방탄소년단 춤을 춰주겠다"라는 이색 공약을 내걸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어머니가 정말 한결같다", "이 정도면 진짜 결혼해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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