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장비 풀장착하고 스쿼트 119번 편안하게 하는 여성 소방관

인사이트YouTube '안깨남'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한 여성 소방관의 뜻깊은 도전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안깨남'에는 독특한 챌린지를 펼친 여성 소방관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등장한 소방관은 경기 남양주 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아영 반장으로 이날 정 반장은 '119 챌린지'에 참여하며 뛰어난 미모 속에 숨겨진 훌륭한 체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대국민 면역력 강화 캠페인'으로 펼쳐진 '119 챌린지'를 위해 화재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화복과 공기호흡기를 전부 착용한 정 반장은 스쿼트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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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안깨남'


총 무게가 27kg에 달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스쿼트를 시작한 정 반장은 전혀 흔들리는 모습도 없이 쉬지도 않고 도전을 이어갔다.


힘들다는 내색 없이 마지막 119번째 스쿼트까지 완벽하게 끝낸 정 반장은 아직도 힘이 남아있는 듯 편안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정 반장은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금만 더 지켜달라는 당부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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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안깨남'


엄청난 무게에도 힘든 모습 없이 챌린지에 성공한 정아영 반장의 스쿼트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멋있다", "안전을 맡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는 절대 못 할 것 같은데 대단합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는 소방관들, 이런 멋진 소방관들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인사이트YouTube '안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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