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한 원피스 입고 완벽 '슬렌더' 몸매 과시한 '고척돔 여신' 치어리더 김한나

인사이트Instagram 'pink_hannaaa'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분홍빛'이 가장 잘 어울리는 치어리더는 누굴까. 여러 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이 사진을 본 이들은 모두 키움 히어로즈의 김한나를 꼽지 않을까 한다.


지난 12일 김한나는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한나는 타이트한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분홍빛은 평소 그의 러블리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200% 극대화했다.


특히 스키니한 초미니 원피스는 섹시함까지 더해줬다. 남성잡지 맥심(MAXIM)을 통해 익히 알려진 그의 '슬레머'(슬렌더+글래머) 몸매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


인사이트Instagram 'pink_hannaaa'


치마가 조금 짧을 뿐 노출이 없는데도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가려지지 않았다. 적절한 넓이의 어깨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는 완벽 그 자체였다.


김한나는 앞서 맥심의 4월호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7월호 표지를 장식하는 등 모델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남성잡지에서는 평소 응원전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섹시함을 발산했다.


응원전에서의 앙증맞은 매력과 섹시함이 더해진 김한나의 모습은 치명적이기까지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pink_hannaaa'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김한나는 1990년생으로 올해 29살이다. 2013년 K리그1 FC서울 치어리더로 처음 데뷔한 뒤 6년 동안 치어리더계 4대 천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170cm 가까운 기럭지와 완벽한 몸매, 상큼한 비주얼은 모든 스포츠팬을 열광 시키기에 충분했다.


김한나는 여자 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등을 거쳐 현재 키움의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다. 키움 외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 등도 함께 도맡고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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