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친누나' 걱정돼 약속장소까지 데려다주는 '착한' 아이돌

인사이트Instagram 'yyoorapark8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엑소 멤버 찬열의 남다른 누나 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약속 장소까지 누나 데려다주는 남자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엑소 찬열이 운전하는 모습과 함께 "약속 장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심"이라는 글이 남겨져있다.


해당 게시물은 찬열의 친누나 YTN 아나운서 박유라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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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찬열은 엑소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는 와중에도 친누나 박유라를 직접 약속 장소까지 데려다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찬열은 과거에도 라디오 방송에서 "항상 사람들에게 누나 예쁘다고 자랑하고 다닌다"고 말하는 등 평소에도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누나 박유라 또한 인터뷰에서 동생 찬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누나를 위해 직접 차로 데려다주는 찬열의 훈훈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저런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훈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__pcy'


'EXO 찬열 누나' 박유라 아나운서, YTN 앵커 합격인기그룹 '엑소' 찬열의 누나로 유명한 아나운서 박유라가 YTN에 합격했다.


팬사랑 가득한 엑소 찬열의 손목 타투 'L-1485'의 의미그룹 엑소 찬열이 팬클럽 '엑소엘'의 탄생일을 팔목에 새겨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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