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코기'의 치명적 매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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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엉덩이를 씰룩이고 털을 휘날리며 뛰어다니는 웰키코기들.


주말 산책을 나온 강아지들 중 유난히 짧은 다리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는 강아지들이 웰시 코기다.


웰시 코기는 여우와 닮은 외모를 갖고 있으며, 외모처럼 영리하고 성격이 온순하다.


다리는 매우 짧으며 꼬리가 없는 게 강 큰 신체적 특징이다.


귀엽게 생긴 얼굴뿐 아니라 녀석의 고유한 특징들은 반려인들의 마음을 쏙 빼놓을 만큼 치명적인데, 아래 웰시 코기의 매력을 추려봤다.


만약 강아지 웰시 코기를 키울 예정이거나 이미 가족으로 맞이했다면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자. 


1. 녀석들은 앉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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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 코기 강아지들을 잘 지켜보면 유독 뒷다리를 발라당하고 눕는 경우가 많다.


뒷다리를 쭉 뻗고 자는 경우인데, 다리가 짧은 코기의 다리를 쭉 뻗은 모습이란 너무 귀엽다


2. 치명적인 엉덩이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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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웰시코기들의 풍성한 털이 돋보이는 엉덩이의 매력은 유명하다.


다리까 짧지만 통통한 엉덩이를 씰룩이며 걷는 코기의 최대 매력이다.


3.정신 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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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웰시코기는 원래 소몰이를 하던 목양견이다.


이런 이유로 녀석들은 다른 품종의 강아지보다 훨씬 많은 운동량을 가지고 있다.


운동을 자주 시켜줄 사람이 있는 집에서 키워야 하며 마당이 있거나 넓은 아파트에서 키우면 좋다.


4. 털이 엄청나게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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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지만 코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가 털 관리다.


웰시코기는 털은 짧지만 숱이 많고 잘 빠진다.


그러나 빗질만 해주면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으니 주의하면 된다.


5. 코기의 다리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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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짧은 다리를 가져 녀석들은 특히 계단을 오를 때 어려워한다.


높은 계단을 오르거나 소파에 뛰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이 점 또한 코기 특유 매력이다.


6. 사람들은 웰시코기를 보면 항상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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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눈과 코 그리고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웰시 코기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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