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세계인의 날' 기념해 이국적인 육포 '리얼 비비큐 스틱'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도드람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이색 요리를 내놨다. 


17일 도드람은 올해(2018년)로 11회를 맞이한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리얼 비비큐 스틱'을 출시했다.


세계인의 날은 2007년,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존중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도드람은 굳이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간편하게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리얼 비비큐 스틱'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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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비비큐 스틱은 고소한 맛을 내는 우리나라 육포와 달리 단 맛이 강한 싱가포르 인기 육포 '박과'의 레시피를 활용해 만들었다.


일반적인 육포보다 식감이 부드럽고 참숯에 두 번 구워 숯불 요리 특유의 향과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낱개로 진공포장돼있어 봄철 산행 및 나들이용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해당 제품은 갈릭맛과 스파이시맛 2종으로 출시됐으며, 도드람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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