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술 잘먹는 최강창민 칭찬하자 폭풍질투하는 '술알못' 전현무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사랑꾼 전현무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연인 한혜진에 폭풍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가 출연해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내숭 없는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프로 자취러답게 남다른 살림 솜씨를 뽐냈다.


무병장수가 꿈이라는 그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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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생활 할 땐 배달 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을 즐겨 먹었지만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꾼 것.


특히 최강창민은 평소 술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건강한 간을 유지하기 위해 요리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주량을 묻자 최강창민은 "제일 많이 마실 때는 5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노윤호 역시 "SM 대표 주당 멤버 중 한 명"이라며 이에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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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혜진이 "잘 생기셨는데 술까지 잘 드시니까 더욱 매력 있으신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더군다나 가끔 술을 즐기는 한혜진과 달리 연인 전현무는 맥주 한 잔이 치사량일 만큼 술을 못 마시는 상황.


박나래가 "어떡해. 전(현무) 회장님은 술 못 마시는데"라고 거들자, 옆에 있던 전현무는 한혜진을 향해 "오늘 좀 과하다"라고 질투심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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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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