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흘렀어도 '막내 심은경'부터 챙기는 영화 '써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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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 스틸컷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영화 '써니'팀이 변하지 않는 우정 어린 모습을 공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한다.


지난 2일 배우 심은경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영화 '써니'의 멤버들과 재회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을 비롯해 강소라, 박진주, 김민영, 김보미 등 '써니' 속 '7공주'로 활약한 주역들이 한데 모여 있다.


영화 이후 6년간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는 배우들은 만남이 즐거운 듯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심은경은 "영원한 써니. 막내 챙겨주는 건 역시 언니들밖에 없다. 막내라서 행복해요"라며 써니팀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들이 인연을 맺은 영화 '써니'는 2011년 개봉해 관객 수 744만 명을 돌파한 흥행작이다.


영원한 써니. 막내 챙겨주는건 역시 언니들밖에. #막내라서행복해요#써니#나미춘화진희장미복희

심은경(EunKyung Shim)(@shimxe.k_)님의 공유 게시물님,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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