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김고은, 식지 않는 '도깨비' 인기로 광고평판 나란히 1·2위

인사이트tvN '도깨비'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드라마 '도깨비'의 주역인 배우 공유와 김고은이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1위와 2위를 사이좋게 나눠 가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광고모델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약 3천만 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공유와 김고은이 각각 1위와 2위에 차지하면서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의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3위에는 최근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도봉순 역으로 활약 중인 박보영이 자리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6년 하반기를 '도깨비' 시대로 만들어버린 공유는 2017년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고 있었다"며 "결국 스타 광고모델은 팬들이 만들어 내고 있음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 밖에 박보검, 현빈, 백종원, 마동석, 수지, 태연, 김수현, 유재석, 설현, 송중기, 김연아, 정우성, 강동원, 전지현, 이민호, 김유정, 지드래곤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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