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픈 아이들 위로하려 서울대 '소아병동' 방문

인사이트Facebook 'dominostory'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송중기의 훈훈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24일 송중기는 자신이 모델로 있는 도미노피자의 봉사활동에 참여해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송중기는 도미노피자와 함께 1억 원의 희망나눔기금을 전달했다.


또 어린이들과 함께 '피자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송중기는 자신을 알아보는 아이들에게 연신 다정다감한 미소를 지으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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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의 따뜻한 선행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8, 9월에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9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유니세프에 1억 원, '나눔의 집'에 2천만 원 등 셀 수도 없이 많은 기부를 해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도미노피자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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