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남성 919명과 잠자리 성공"...세계 난교 기록 세운 여성의 근황 (사진)

인사이트리사 스팍스 / Blogspo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하룻밤에 1,000명에 가까운 남성과 성관계를 해 세계 기록을 세운 여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 바이블'은 2004년 독특한 세계 기록을 세웠던 성인 배우 리사 스팍스(Lisa Sparxxx)를 소개했다.


스팍스는 2004년 10월 16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3회 세계 난교 대회에서 12시간 동안 쉴 새 없이 잠자리를 가졌다.


그 결과 무려 919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은 '넘사벽' 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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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eallisasparxx'


이전 기록은 2003년 같은 대회에서 라이벌 성인 배우가 세운 759명이었다.


해당 대회에서 스팍스는 두 명의 여성과 팽팽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스팍스는 당시 "남성들과 각각 45초씩 성관계를 가졌다.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일주일 만에 회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44세인 그녀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스팍스는 자신이 세운 세계 기록에 대해 "돈을 벌기 위해 한 일인데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lisasparxx'


인사이트Lagospost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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