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 선셋' 아래 탁 트인 뷰 펼쳐져 보는 순간 황홀해지는 '해방촌' 야경 데이트 (사진 7장)

인사이트Instagram 'crystal.film_'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청명한 가을하늘이 유독 예쁜 요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노을이다.


이맘때면 매일 밤 아름다운 노을이 펼쳐져 완벽한 뷰를 찾아 데이트를 떠나기도 한다.


이번 주말, 남친과의 로맨틱한 선셋 데이트를 계획 중인 당신을 위해 안성맞춤인 동네를 소개한다.


가슴마저 뻥 뚫리는 탁 트인 뷰에 코랄빛 노을을 볼 수 있는 용산구의 '해방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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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은 남산 밑의 언덕에 형성된 마을로 다른 곳보다 높아 고층 빌딩에 가려지지 않는 시원한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동네 특유의 나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풍경이 어우러져 신선한 느낌을 준다.


또한 남산과 귀여운 건물들이 어우러져 코랄빛 노을 역시 눈부시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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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사이사이에 있는 카페에서 뷰를 감상해도 좋고 길을 걷다 멈춰서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봐도 좋다.


이 시간, 이 순간, 이 느낌을 오롯이 마음속에 담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손잡고 매 순간을 행복하게 음미할 수 있는 해방촌으로 떠나보자. 하늘에 둥둥 떠오른 듯 기분 좋은 나른함이 당신을 감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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