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g 빼고 남신된 돈 스파이크, 열애 고백..."50일 기념일, 모든 순간이 선물"

인사이트Instagram 'donspike77'


[뉴스1] 장아름 기자 = 뮤지션 돈 스파이크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50일 기념일, 18세처럼 느껴진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모든 순간이 하늘이 준 선물"이라며 "그녀를 찾게 해준 신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donspike77'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돈 스파이크는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을 착용한 채 근사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그는 25㎏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더욱 날렵해진 턱선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최근 JTBC '육자회담'에 출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onspike77'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