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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신고 산 타다 '요단강' 건널 뻔한 '등산러'를 위한 등산 운동화

인사이트스케쳐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혼캠, 혼산족, 산린이 등 신조어가 눈에 띌 만큼 언택트 아웃도어 활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SNS에 '산스타그램'을 검색하면 수많은 등산객이 반긴다. 화려한 레깅스에 운동화를 신고 멋진 포즈를 취한 젊은이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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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쳐스가 이러한 혼산족들을 위해 언택트 여가활동에 딱 맞는 20FW 맥스쿠셔닝 트레일화를 출시했다. 


편안함과 안전성은 물론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에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좋은 인생샷을 위해서 멋진 운동화가 필요할지는 모르나 안전에는 절대 적합하지 않다. 실제 운동화를 신고 등산하러 갔다가 미끄러져 요단강을 건널 뻔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그렇다고 자주 신지도 않을 비싼 등산화를 사는 건 부담스럽다. 나는 등산화라고 말하는 신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운동화를 신고 걷는다는 건 생각보다 곤혹스러운 일이다. 이런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편한 신발을 검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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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 '영혼 쿠션'으로 화제가 됐던 스케쳐스 맥스쿠셔닝이 트레일화로 돌아와,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스케쳐스 맥스쿠셔닝 트레일은 가볍고 편안한 쿠션감에 세계적인 타이어 ‘굳이어(Goodyear)’와 콜라보한 아웃솔이 접목되어 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낮은 산길, 둘레길, 올레길과 같은 곳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하더라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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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GO™(울트라고) 쿠셔닝 기술이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Air Cooled Goga Mat™(에어쿨 고가 매트) 인솔은 걸을 때 충격 흡수와 통기성이 뛰어나다는 것도 스케쳐스 맥스쿠셔닝 트레일의 특징이다.


또한 컬러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하나의 매력인데 브라운 컬러는 아웃도어 활동용, 블랙 컬러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에게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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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운동화' 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 스케쳐스는 지난 18일 20FW 브랜딩 TVC캠페인 '모든 길 위의 편안함'을 선보였으며, 캠페인 메시지를 기반으로 모든 길 위에서 제공되는 편안함의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올가을 선선한 바람을 타고 등산하러 갈 계획을 세운 이라면 스케쳐스 등산 운동화 맥스쿠셔닝 트레일에 주목해보자.


맥스쿠셔닝 트레일화는 전국 스케쳐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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