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코로나19와 목숨 걸고 싸우는 모든 간호사에게 박수쳐주는 '간호사의 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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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밤낮없이 싸우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영웅'들이 있다.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사투를 벌이는 이들, 간호사들이다.


이들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아프고, 괴로운 상태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간호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면 이번 주는 이들에게 꼭 그 마음을 표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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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 of the year'에 따르면 매년 5월 6일부터 12일은 간호사의 주(Nurse’s Week)이다.


지난 1953년 간호사 업무를 축하하기 위한 첫 번째 행사가 열렸다. 당시 고위 공무원이었던 도로시 서덜랜드(Dorothy Sutherland)는 아이젠하워(Eisenhower) 대통령에게 간호사의 날을 제안했다.


하지만 대통령은 권고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들은 1954년 크림 전쟁에 사용된 나이팅게일 병원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간호사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이후 20년간의 노력이 있었지만, 정부는 간호사의 주를 설립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국제 간호사 협의회 등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해 이 주와 오는 12일을 간호사의 주, 간호사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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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의료진들이 피땀 흘려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환자의 안전을 위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


만약 당신을 도와준 간호사가 있다면 오늘만큼은 이들을 이해 진심 어린 손뼉을 쳐주고 감사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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