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가면 영원히 하나 되는 제주도 '홀로 선 나무'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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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선선한 바람과 맑은 하늘이 계속되는 요즘, 힐링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푸른 자연과 볼거리가 많아 대표 여행 지역으로 자리 잡은 '제주도'로 많이들 가려고 할 것이다.


지금 제주도 여행을 짜고 있다면 꼭 필수 코스로 넣어줘야 할 곳이 있다.


제주 제주시에 위치한 '새별오름'에는 드넓은 벌판에 외롭게 서 있는 '나홀로나무'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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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덩그러니 혼자 있긴 하지만 올곧게 뻗은 가지와 웅장한 크기로 남다른 감성을 자아내 인기가 많다.


사계절 각각 다른 분위기를 풍겨 봄·여름·가을·겨울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만드는 이들도 있다.


나무 앞에 서서 두 사람이 영원을 맹세하면 절대 헤어질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 커플들이 많이 방문하기도 한다.


실제로 이곳에서 사랑을 약속한 이들이 결혼까지 성공해 웨딩사진을 찍으러 다시 방문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특별하고 낭만적인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제주 '나홀로나무'로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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