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서 짧은 다리도 '황금비율'로 만들어 줄 '롱다리 포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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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따뜻한 봄이 찾아 왔으니 이제 나들이 갈 일만 남았다.


그 말은 예쁜 꽃과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일도 동시에 따라온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전히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사소한 디테일로 다리가 짧은 사람도 '황금비율'로 만드는 포즈법이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사소한 차이로 다리를 조금 더 길게, 더 얇게 찍을 수 있는 비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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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번째는 앉은 포즈로 사진을 찍는 방법이다.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비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발끝을 안쪽으로 당기지 말고 앞으로 내밀어 주는 것이다.


앉아서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추천하는 자세는 사선으로 앉아 발끝을 멀리 보내는 것이다.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지 말고 살짝 걸터앉는 것을 추천한다. 그만큼 당신의 다리는 더 길어 보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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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서서 사진을 찍는 방법이다.


이때도 역시 다리 끝을 바깥으로 뻗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곧은 자세보다 발끝을 사선으로 뻗어주는 것이 다리를 조금이라도 길어 보이게 한다.


이때 사진을 찍는 사람도 너무 위에서 아래로 렌즈를 향하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글로 설명을 읽는 것보다는 사진을 보고 포즈를 연습해보는 것이 '인생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첨부된 사진을 보고 연습해 꽃이 만개한 봄날, 평생 간직하고 싶은 '인생샷'을 찍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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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 기자 b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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