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아이유 후임 새 알바생에 '소녀시대' 윤아 낙점

인사이트(좌) JTBC '호리네 민박', (우) 이니스프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직접 민박집을 운영하는 '효리네 민박' 시즌2 알바생 아이유 후임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낙점됐다.


8일 JTBC '효리네 민박' 측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아이유 후임 알바생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새 알바생으로 활약하게 됐다"며 "아직 촬영에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이유는 올해 방송될 tvN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라 '효리네 민박' 제작진과 스케줄 조율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인사이트영화 '공조'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새 알바생으로 출연을 확정 지음에 따라 윤아가 아이유 후임 알바생으로 민박집을 지킬 예정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직접 민박집을 운영해 민박객들과 함께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효리네 민박2' 제작 소식에 참여 신청자만 무려 20만명이 돌파하는 등 촬영 시작도 전에 뜨거운 인기를 몸소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은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며 시즌1과 달리 제주도 겨울 풍경이 담겨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이다.


인사이트JTBC '호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 PD가 밝힌 '아이유 후임' 알바생의 조건JTBC '효리네 민박' PD가 아이유의 후임 조건으로 '운전면허증 소지'를 언급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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