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트' 만들다가 옷 찢어진 남다른 피지컬의 아이돌

인사이트원호의 낙원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원호가 성난(?) 피지컬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몬스타엑스는 서울 홍대 미화당 레코드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자신의 팬들을 위해 양팔로 하트를 그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양 팔꿈치를 서로 붙이고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동작이었는데, 몬스타엑스 멤버 중 원호는 이 동작을 제대로 따라 하지 못했다.


인사이트원호의 낙원


근육질인 원호의 몸에 맞지 않은 옷 탓에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동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원호를 보고 팬들은 야유를 보냈고, 원호는 민망해하며 "옷이 불편해서 팔꿈치가 안 닿는다"고 말하며 해당 동작을 반복했다.


그러던 중 원호의 옷 어깨 부분이 시원하게(?) 찢어졌다. 이를 지켜본 팬들은 물론 원호 자신도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이 모습을 본 다른 멤버들은 "원호 형의 등이 넓어서 찢어진 것"이라며 원호를 위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원호의 낙원


실제로 원호는 몬스타엑스 멤버들 중에서도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호의 배와 가슴, 팔 등에서 보이는 환상적인 근육들은 헬스와 같은 꾸준한 근력운동의 결과물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한국소비자포럼의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베이비 페이스에 '성난 근육' 가진 남자 아이돌 10명귀여운 얼굴에 반전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이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데뷔 3년만에 난생 처음 '음방' 1위 차지하고 오열하는 아이돌 (영상)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한지 약 2년 6개월 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에 올라 눈물을 터트렸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