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로 공백기 '1000일' 채운 'SM' 소속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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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오늘(10일) 공백기를 갖은지 1천일이 된 아이돌 그룹이 있다.


그들의 정체는 바로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로 구성된 에프엑스(F(x))이다.


2009년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한 에프엑스는 개성 있는 노래와 독특한 안무,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이들은 'NU 예삐오 (NU ABO)', 'Hot Summer', '첫 사랑니' 등의 중독성 강한 노래로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인사이트Facebook 'smtown'


에프엑스는 지난 2015년 10월 27일 정규 4집 앨범 '4 Walls'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4 Walls'로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던 에프엑스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2015년 11월 1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해당 앨범 활동을 종료했다.


최근 에프엑스 멤버들은 음악이나 연기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하며 그룹으로서 앨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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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해체한 것 아니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우려와 달리, 에프엑스 멤버들은 여러 차례 인터뷰에서 "자신들끼리 앨범을 내자고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언급해왔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SNS에서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그룹에 대한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이들의 팬들은 오는 2019년 F(x)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그들이 하루빨리 컴백해 좋은 음악을 들려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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