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허벅지 씨름' 대결한 허벅지 65cm 윤성빈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과 '능력자' 김종국이 '허벅지' 힘 대결을 펼쳤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윤성빈과 김종국의 허벅지 씨름이 펼쳐졌다.


번외 경기임에도 이들은 의지를 불태우며 엄청난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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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합에서 김종국은 안쪽에서 공격하던 윤성빈을 사력을 다해 막았다.


둘은 맞붙은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엄청난 힘을 자랑했다.


보기만 해도 터질 것 같은 허벅지 싸움에 패널들 또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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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안간힘을 쓰며 서로를 밀쳐내려 애썼다. 그러나 첫판은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두 번째 시합에서 공격권을 얻은 김종국은 오만상을 쓰며 윤성빈을 밀어냈다.


그러나 게임 후반 윤성빈이 있는 힘껏 김종국을 막아내면서 게임은 윤성빈의 승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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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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