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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경기장에서 '무릎 탈구' 된 축구선수 '10초' 만에 치료해준 의사 (영상)

인사이트FaceBook 'LADbible'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경기장에서 무릎이 탈구돼 고통에 울부짖던 선수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축구선수가 무릎이 현장에서 치료를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확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축구선수는 바닥에 누워있다.


의료팀은 축구선수의 다리를 천천히 내리는데, 고통이 점점 심해지는 남성은 얼굴을 부여잡고 힘들어한다.


인사이트FaceBook 'LADbible'


영상 후반부쯤 위치를 벗어났던 무릎뼈는 제자리를 찾았다. 이후 선수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당한 축구 선수는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으나 해당 구단 선수인지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탈구란 관절 상호면이 정상 위치에서 이탈한 상태를 말한다.


원인에 따라 선천성 탈구와 후천성 탈구로 나뉘는데, 외상성 탈구와 병적 탈구, 약간의 외력으로 재발하는 습관성 탈구 등이 있다.


인사이트FaceBook 'LADbible'


탈구 부위는 주로 팔꿈치나 어깨나 무릎 등 다양하게 발생한다.


일단 탈구가 발생하면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관절막 및 인대 등이 손상된다. 정북술 후에도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하게 돼 적절한 치료가 시행하지 않을 경우 관절 연골의 조기 손상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상대 선수 거친 태클에 발목 '90도' 꺾인 축구선수 (영상)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FC 바르셀로나의 알레이스 비달(Aleix Vidal Parreu)이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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