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환경
  • 엄마 돼지에게 놀아달라 보채는 아기 염소(동영상) 아기 염소가 300파운드가 넘는 초대형 엄마 돼지에게 함께 놀아달라고 보채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 엄마 잃은 아기 기린 ‘키리’ 아프리카 케냐에서 고아가 된 아기 기린 ‘키리’가 구조 되었다.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때 까지 보호소에서 돌봐줄 예정이다.
  • 찰칵, 포즈 취하는 아기 북극곰 야생 전문 사진작가 그렉 하비(Greg Harvey, 43)의 아기 북극곰 사진이 예사롭지 않다. 마치 사람처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듯한 모습이다.
  • ‘앵무새’는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다 옥스퍼드 대학 영국팀이 분석한 앵무새의 놀라운 학습능력 결과가 발표됐다.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앵무새가 알아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것이다.
  • 머리에 양동이 낀 ‘아기 곰’, 구조되다. 플라스틱 통에 머리가 낀 야생 곰 한 마리가 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을 받고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양동이를 톱으로 절단해 안전하게 제거한 뒤 곰을 숲으로 돌려보냈다.
  • ‘곰돌이’와 ‘멍멍이’는 친구가 됐다 썰매 개 허드슨은 북극곰을 보고 짖지 않았다. 허드슨이 꼬리를 흔들자 북극곰이 다가와 친구처럼 장난치는 광경이 펼쳐졌다.
  • 생애 처음 바깥 세상을 본 실험용 고양이 반응(동영상) 창이 없는 방에서 평생 갇혀서 산다면 어떤 느낌이 들겠는가? 실제로 바깥 세상을 보지 못하고 평생 갇혀 지낸 한 고양이을 소개한다.
  • 반려견 월터가 바다로 달려가는 이유 주인이 풀어주자 망설임 없이 달려가는 개 ‘윌터’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표정을 보지 않아도 윌터의 신난 감정이 느껴진다.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얼굴의 고양이 ‘터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얼굴의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 앞니 1개 뿐인 사랑스러운 고슴도치 1개 뿐인 이로 생활하는 귀여운 고슴도치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dailymail)은 아프리카 고슴도치(African pygmy hedgehog) 노만(Norman)의 모습을 소개했다.
  • 죽은 친구를 깨우려는 반려견(동영상)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슬픔은 없다. 동물도 마찬가지다. 죽은 친구를 깨우려는 반려견의 모습이 눈시울을 붉게 만든다.
  • 거울에 비친 자신을 처음 본 고양이 가끔 자신이 생각한 모습과 거울에 비친 모습이 달라 놀랄 때가 있을 것이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처음 본 고양이의 코믹한 반응이 웃음을 주고 있다.
  • “친환경살충제 뿌렸지만”…해남 메뚜기떼 방제 ‘비상’ 전남 해남지역에 나타난 수십억 마리의 메뚜기 떼가 방제작업에도 수가 줄어들지 않아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 꽃향기 맡는 아기 다람쥐 (사진) 호기심 많은 아기다람쥐가 꽃향기를 맡는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스트리아에서 꽃향기를 맡고있는 유럽 얼룩다람쥐를 포착한 소식을 소개했다.
  • 1.3m 대형 코브라 쓰러트린 꼬마견공 사냥개 잭 러셀 테리어(Jack Russel)와 1.3m의 대형 케이프코브라가 한판 승부를 벌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꼬마견공의 쉴틈 없는 무시무시한 공격에 대형 코브라도 당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