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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을 맨손으로 잡았다는 여자 연예인

그룹 디바의 '비키'가 과거 성폭행을 당할뻔한 이웃 여성을 발견하고 성폭행범을 용감하게 맨손으로 잡은 일화를 공개했다.

인사이트Mnet '음악의 신2'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범인을 맨손으로 잡은 여자 연예인이 화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디바'의 비키가 맨손으로 괴한을 잡았던 과거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비키는 디바 활동 당시 앞집에 사는 여성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비키는 집을 뛰어나가 앞집 문을 열었고 집 안에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괴한이 서 있었다.


당시 비키는 벽을 타고 도망치려 한 괴한을 끝까지 맨손으로 뒤쫓았고, 추격전을 이어가다 마침 도착한 경찰에 의해 범인이 검거됐다고 말했다.


비키는 "여자와 아이들이 당하는 걸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라고 말해 진정한 의미의 '걸크러쉬'를 보여줬다는 칭찬이 잇따랐다.


한편 비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비디오스타' 35회는 내일(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