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대신 '다이어트'로 더 예뻐진 여자 연예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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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Instagram 'skuukzky'


[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여성들의 신년 계획에 매년 빠짐없이 등장하는 '다이어트'


1년 365일 다이어트와 씨름하는 일은 비단 일반 여성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카메라 앞에서 대중들과 마주하는 여성 연예인들 역시 혹독한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살 빼기 전에도 예뻤지만 다이어트 성공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여성 연예인들을 꼽아봤다.


1. 가수 에일리


인사이트연합뉴스, Instagram 'aileeonline'


육감적인 몸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가수 에일리는 하루 500kcal만 섭취하는 폭풍 다이어트를 강행했다.


8~10kg가량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에일리는 다이어트로 탄탄한 몸매로 거듭났다.


2. 배우 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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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몸무게 72kg 당시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강소라는 야식을 끊고 규칙적인 식사와 발레 등으로 무려 20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얻은 강소라는 지난 2014년 MAMA 시상식에서 명품 못지않은 몸매로 3만 9천 원짜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도 했다.


3. 가수 수지


인사이트연합뉴스, Instagram 'skuukzky'


데뷔 초 통통하고 앳된 모습으로 귀여움을 과시했던 수지는 고구마와 닭가슴살, 우유를 이용한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외모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을 얻은 수지는 다이어트 이후 여성스럽고 도도한 매력까지 얻었다.


4. 배우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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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으로 데뷔해 오랜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박신혜는 통통하고 친근한 몸매로 뭇 여성 팬들에게 동질감을 불러일으켰다.


오이와 배추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신혜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패션 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름다운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


5. 가수 유이


인사이트 연합뉴스


'꿀벅지'라는 별명의 원조로 불리는 유이는 데뷔 초 늘씬한 키와 모델 같은 비율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의상 위로 튀어나온 뱃살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유이는 이후 현미밥과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등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최근 유이는 당시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오히려 팬들이 다이어트를 말릴 정도라고 한다.


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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