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한 장면처럼 보정해주는 사진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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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은 청량하고 맑은 색감과 특유의 그림체로 국내에서도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바꿔주는 '에버필터'(Everfilter) 사진 보정 어플이 소개돼 이목을 끌었다.


에버필터는 오는 2017년 1월 개봉을 앞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너의 이름은' 배경처럼 버튼 하나만으로 원하는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풍으로 보정해준다.


어플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기기 이용자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에 등록된 에버필터에는 별이 쏟아지는 듯한 밤 효과가 추가돼 있어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어플을 이용한 누리꾼들은 SNS에 인증샷과 함께 "내 폰에 신카이 마코토가 있었다"며 "어플을 만든 개발자에게 상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호응을 보냈다. 


Eunmi Jeong(@eunmei84)님이 게시한 사진님,


MAYANARA(@mayazzi)님이 게시한 사진님,


현용 이(@yong.photo)님이 게시한 사진님,


@kimgyeungsu님이 게시한 사진님,


i.am.kanzume(@i.am.kanzume)님이 게시한 사진님,


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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