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내가 이러려고…" 발언 패러디 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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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발언을 놓고 국민들이 패러디 사진을 만들며 이를 풍자하고 있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 발표에서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하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 대통령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에 대한 뚜렷한 해명 없이 개인사를 설명하는 정도에 그쳐 되레 국민들에게 역풍을 맞았다.


이후 한 누리꾼은 이를 두고 당시 뉴스 화면처럼 사진을 넣고 문구를 바꿔 박 대통령의 발언을 희화화해 풍자하는 사이트(☞바로가기)를 만들었고 이는 온라인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누리꾼들에 의해 만들어진 패러디 사진은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 타고 있는 말부터 검찰 출석 당시 최 씨가 떨어뜨린 명품 신발까지 다양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연예인들을 비롯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도 박 대통령 발언 풍자 패러디 사진에 동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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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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