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송일국과 듀엣 부르며 노래실력 뽐내는 만세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배우 송일국의 막내아들 '만세'가 숨겨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


30일 송일국의 소속사 C-JeS 엔터테인먼트는 "만세와 일국 아빠가 부르는 줄리안 마쉬 넘버 듀엣"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일국은 만세를 품에 안은 채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노래를 같이 불러 보자고 말한다.


만세는 이에 "얘기 한번 들어와~"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만세는 영어가 포함된 어려운 가사인데도, 꼭 부르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열심히 노래 불러 보는 사람을 훈훈하게 해준다.


하지만 만세는 이내 쑥스러웠는지 아빠 송일국의 품 속으로 숨어들어 귀여움을 뽐낸다.


한편, 사람들은 오랜만에 전해진 만세의 근황에 "너무 귀엽다. 삼둥이 다 보고 싶다"며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김선혜 기자 seo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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