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쓰레기 줍고 다닌다는 '아이오아이' 김소혜

인사이트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쓰레기 줍기'가 취미라던 아이오아이(I.O.I)의 김소혜는 자신이 직접 주운 쓰레기를 제작진들에게 보여줬다.


최근 방송된 Mnet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에서는 제작진들에게 자신이 주운 쓰레기를 꺼내 보여주는 김소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혜는 "쓰레기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주워서 온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친구들은 종종 김소혜 앞에서 쓰레기를 일부러 버리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고 김소혜는 덧붙였다.


당시 자신이 직접 주웠던 쓰레기를 제작진들에게 보여줬고, 김소혜의 가방 속에는 자신들의 물건과 쓰레기가 뒤섞여 있었다.


길에 있는 쓰레기는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김소혜는 취미 역시 '쓰레기 줍기'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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