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이후 디시 김민희 갤러리 현재 상황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포커스뉴스, (우) 김민희 팬들의 입장 / 디시인사이드 김민희 갤러리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에 대해 팬들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디시인사이드 김민희 갤러리 측은 "모든 일정을 일시 정지하겠다"고 공지했다.


앞서 해당 갤러리에서는 김민희의 선물을 구매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해 500여만원의 선물 구입 비용을 마련했다.


하지만 김민희의 불륜설 보도되자 이에 충격받은 팬들이 항의와 함께 환불을 요구했다.


이에 김민희 갤러리 측은 공지글을 통해 "환불이나 기타 논의는 갤러리가 소강상태가 되면 다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태에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덧붙였다.


환불 요구 뿐만 아니라 현재 김민희 갤러리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관계를 비난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을 맺은 홍상수 감독과 1년째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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