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대장' 하현우가 밝힌 복면가왕 하차 소감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복면가왕'의 음악대장이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차 소감을 밝혔다.

 

5일 하현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MBC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함께 했던 음악대장 가면과 가왕 가면을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짤막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매주 여러분을 뵐 수 있어 행복했고 여러분 앞에서 노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대장"이라는 글을 적었다.

 

해당 트위터는 공개된 지 1시간 만에 1만5천여 회가 넘는 리트윗이 이뤄졌으며 지난 20주간 '음악대장'을 응원했던 누리꾼들은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대에서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을 부른 하현우는 끝내 10연승을 달성하지 못하고 '하면 된다'에게 가왕의 자리를 물려주고 하차했다.

 

라영이 기자 yeongy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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