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서 난리났다는 '레인보우 치즈 토스트'

Instagram '@hkfoodiexblogge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화려한 색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레인보우 베이글에 대적할만한 '레인보우 치즈 토스트'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홍콩에 있는 칼라 토스트(kala toast)에서 판매 되고 있는 알록달록한 치즈의 색이 돋보이는 한 토스트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끝없이 쭉쭉 늘어나는 치즈들은 기존의 색과 달리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 등 무지개를 담아놓은 듯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렇게 다양한 색의 이유는 라벤더, 바질, 토마토, 모짜렐라, 체다, 에멘탈 등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갔기 때문인데, 색에 따라 그 맛도 다르다는 후문이다.

 

이를 맛본 한 누리꾼은 "토스트는 바삭했지만 라벤더와 토마토향이 미비해 아쉬웠다"며 "바질 향이 제일 많이 났고 기름지긴 하지만 맛은 괜찮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치즈 토스트는 누리꾼 '@jkfoodieblogger'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현재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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