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가 주말을 보내는 방법 (사진)

오남매맘(@jeshia2)님이 게시한 사진님,

 

'아기보살' 대박이가 여유로운 자세로 주말을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대박이 엄마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회장님 선베드에서 폼 잡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베드에 누워 왼쪽 다리를 오른쪽 다리에 걸치는 등 '회장님' 자세로 주말을 즐기고 있는 대박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글 누나들과 놀면서 보낸 평일이 많이 바빴던 걸까. 대박이가 주말을 맞아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해당 사진을 접한 '랜선 이모·삼촌'들은 "대박이 사진 보니까 나도 나른해 진다", "대박회장님 다리 꼰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박이는 이동국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기보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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