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더 학교 다니고 싶게 만드는 잠실고 '급식' 수준

via 온라인 커뮤니티

고등학교 3년을 한 번 더 다니고 싶게 하는 서울 잠실의 한 고등학교 급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웬만한 식당 버금가는 비주얼을 뽐내는 서울 잠실고의 급식 사진이 올라왔다.

 

맛깔나는 파스타와 함께 허니 머스터드가 버무려진 치킨 텐더가 보는 이의 식욕을 돋운다. 특히 생크림이 얹어진 빵이 넘치는 식욕에 기름을 붓는다.

 

한눈에 보아도 식탐을 숨길 수 없게 만드는 급식 사진은 배가 불러도 또 먹고 싶게 하는데 혀 뒤편에서 군침이 모여드는 것이 느껴질 정도다.

 

한식과 분식, 양식이 적절히 조화된 밥들은 정말로 학교를 조금이라도 더 다니고 싶다는 느낌이 들게 한다.

 

한편 학생들이 밥을 남기지 않도록 신경 썼다는 것이 느껴지는 이 식단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많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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