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야채가게’로 변신하는 트럭 (사진)

via Laura Berman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트럭에 싣고 도심 한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판매하는 '야채 트럭'이 캐나다 토론토에 선보였다.

 

29일 온라인 미디어 마이모던멧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시는 푸드쉐어 토론토와 손잡고 야채 트럭을 처음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도 야채 트럭과 과일 트럭이 많이 운영되고 있지만 토론토에서 선보인 야채 트럭은 좀더 진보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토론토 시와 푸드쉐어는 이 트럭을 '모바일 굿 푸드 마켓'(Mobile Good Food Market)이라고 부르면서 시민들에게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제공하고 있다. 

 

이웃들과 좋은 식재료를 나누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가격도 시중의 20%에 불과하다.

 

트럭을 운영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만 받는 것이다. 현재는 토론토 시내에서 일주일에 두번 운행을 하고 있지만, 향후 트럭을 더욱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via Laura B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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