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가 꿈인 고양이의 '심쿵' 안무 (사진)


Twitter 'ccchisa76'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태어날 때부터 꿈이 '발레리나'였던 고양이는 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거실 한 가운데서 발레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유연함을 뽐내며 '심쿵'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고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해당 고양이의 주인은 자신이 없는 동안 녀석이 무엇을 하는지 문득 궁금해졌고 이에 거실 한 켠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외출했다.

 

몇 시간 후 집으로 돌아온 주인은 카메라를 확인하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카메라에 포착된 고양이는 마치 숙련된 발레리나처럼 엄청난 유연함을 뽐내며 춤을 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녀석은 두 발로 일어선 채로 두 팔을 높이 뻗거나 공중회전을 하는 등 진짜 발레를 추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양이의 주인은 "평소 녀석이 점프하며 노는 것을 좋아한다"며 "내가 없을 때 더욱 신나서 뛰어 놀다가 해당 모습들이 절묘하게 포착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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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나 기자 h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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