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 발 붙잡고 놀아달라고 보채는 물개

DailyMail 'Nik Blake'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아저씨, 나랑 놀아주세요"

 

깜찍한 표정으로 다이버의 발을 붙잡고 놀아달고 보채는 물개의 사진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잠수 중인 다이버의 발을 붙잡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물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물개는 마치 '셀카'를 촬영하듯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입을 크게 벌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녀석은 혼자 밖에 없는 바닷속이 심심했는지 다이버의 물갈퀴를 붙잡고 놀아달라는 제스처를 취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촬영한 다이버의 이름은 닉 브레이크(NIck Blake)로 그는 영국 브리스톨 해협 런디 섬 주변을 잠수하던 중 해당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하나 기자 hong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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