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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앞에서 속옷만 입고 사진 찍다가 경찰에 쫓겨난 여성이 한 말...너무 황당합니다 (+사진)

대만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이리스 셰이가 공개한 노출 사진과 전한 말이 논란이다.

인사이트Instagram 'irisirisss5200'


루브르박물관 앞에서 속옷만 입고 '찰칵'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대만의 유명 인플루언서 아이리스 셰이가 공개한 노출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속옷만 입고 사진 촬영을 하다 쫓겨났다.


인사이트Instagram 'irisirisss5200'


지난 4일(현지 시간) 아이리스 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브르박물관은 처음 본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박물관 앞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risirisss5200'


논란이 된 아이리스 셰이의 옷차림


아이리스 셰이는 속옷과 회색 운동복 바지만 입고 루브르박물관 앞에서 포즈를 취해 논란이 됐다.


루브르박물관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박물관 직원들과 다른 방문객을 위해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irisirisss5200'


외설스러운 행동은 금지되는데, 수영복을 입거나 발가벗는 행동, 상의 탈의하거나 맨발로 걸어 다니는 행동도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리스 셰이는 속옷을 입고 루브르박물관에 방문해 이곳에서 쫓겨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논란 이후 게재한 사진 / Instagram 'irisirisss5200'


아이리스 셰이가 자신의 SNS에 남긴 말


아이리스 셰이의 옷차림과 함께 그녀가 자신의 SNS에 남긴 말도 함께 논란이 되고 있다.


그녀는 "새로 산 브라를 입고 사진을 3장밖에 못 찍었는데 경찰에게 끌려갔다"며 아쉬워했다.


인사이트논란 이후 게재한 콜로세움 앞에서 찍은 사진 / Instagram 'irisirisss5200'


이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상식적으로 행동해라", "대만에서도 이렇게 입으면 쫓겨날 것 같다"며 셰이의 행동을 지적했다.


반면 일부는 "개방적인 국가 아니었나", "강제로 박물관에서 쫓아낸 건 지나친 조치"라고 주장했다.


논란에도 아이리스 셰이는 기차, 로마 콜로세움 등에서 찍은 노출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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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평소 셰이의 옷차림 / Instagram 'irisirisss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