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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엄마가 딸 위해 직접 만든 애니 그대로 찢고 나온 듯한 '귀멸의 칼날' 도시락 비주얼

딸을 위해 엄마가 만든 '귀멸의 칼날' 도시락의 화려한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사이트bastillepost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사랑하는 딸을 향한 정성과 마음이 듬뿍 담아 만든 '귀멸의 칼날' 도시락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는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한 도시락을 딸에게 싸주는 엄마의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도시락들에는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다. 도시락을 싼 엄마는 평소 딸과 함께 귀멸의 칼날을 즐겨 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밥에 그려진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은 마치 방금 막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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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락을 쓴 엄마는 딸을 위해 매일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이 그려진 도시락을 싸고 있다.


엄마는 다양한 색의 재료들을 이용해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을 도시락에 그대로 재현해 냈다.


도시락의 비주얼뿐만 아니라 딸의 영양까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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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반찬들을 준비를 해 딸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물씬 느껴진다.


도시락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진짜 대단하다", "딸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진다", "도시락 여는 순간 반 아이들 시선 집중 받을 것 같다",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