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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도중 코피 나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뉴스 진행한 앵커 (영상)

생방송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도중 코피가 흘러내리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뉴스를 진행한 앵커가 있어 화제다.

인사이트생방송 도중 코피 흘린 남자 앵커 / star星视频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갑자기 코피가 흐르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뉴스 진행을 마치며 투철한 직업 정신을 보여준 앵커의 영상이 화제를 모은다.


12일 중국 매체 Star성시빈은 생방송 도중 코피가 나는 데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된 영상은 지난 월요일(11일) 중국 쑤저우 지역 방송의 저녁 뉴스 생방송 장면이다.


뉴스를 진행하던 남자 앵커의 코에서 갑자기 새빨간 코피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tar星视频


코피는 멈추지 않고 나와 남자 앵커의 입술까지 흘러내려왔다.


옆에서 함께 진행을 하고 있던 여자 앵커는 코피를 흘리는 남자 앵커의 모습을 보고 살짝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남자 앵커를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 침착하게 계속 뉴스를 전했다.


인사이트star星视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당황했던 스태프들은 곧 카메라를 여성 앵커를 향해 돌렸다.


나머지 소식은 여성 앵커가 전해 방송이 중단되는 아찔한 사고는 발생되지 않았다.


해당 방송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뉴스를 진행한 남자 앵커의 침착하고도 프로다운 모습에 감탄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star星视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