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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 공개 하루만에 넷플릭스 한국 1위·월드차트 3위 진입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월드랭킹 3위에 등극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신작 '종이의 집'이 넷플릭스 월드랭킹 3위에 올랐다.


26일 OTT 콘텐츠의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신작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이 전세계 TV쇼 차트에 3위로 진입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종이의 집'은 한국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모로코 태국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하며 493포인트를 기록했다.


'종이의 집'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손 더 게스트' '보이스' 영화 '역모'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괴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쓴 류용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유지태, 김윤진,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덴버),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