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워지자 산책하기 싫다고 길바닥에 드러누워 질질 끌려가는 댕댕이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whatisnewyork'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런 날씨에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바깥 활동을 거부한다.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산책하기 싫어 질질 끌려가는 강아지 영상이 랜선 집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길거리에서 산책을 거부하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다.


인사이트Instagram 'whatisnewyork'


공개된 영상에는 산책 나온 강아지가 걷기를 거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주인은 체념한 듯 녀석의 목줄을 잡고 힘겹게 끌어당기는 모습이다.


강아지는 길바닥에 누워 질질 끌려가면서 여유를 부리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whatisnewyork'


해당 영상은 지난해 11월께 뉴욕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출근하기 싫어 끌려가는 내 모습 같다"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산책을 거부하는 반려견들이 늘어나면서 반려인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아래 산책을 거부하는 댕댕이의 모습을 담은 웃픈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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