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방아' 필수 예약인 스키장 초보 친구에게 선물해야 할 귀염·폭신 '엉덩이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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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겨울이 되면 속속 들려오는 '스키장' 오픈 소식에 마음이 설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바로 겨울 레포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비록 스키나 보드를 제대로 타본 적이 없는 초보자일지라도 한겨울에 스키장을 방문하지 않는 건 왠지 섭섭할 따름이다.


올겨울만큼은 꼭 계절을 놓치지 않고 스키장에 방문하고 싶지만 막상 도전하자니 수없이 찧게 될 엉덩방아가 두려운 이들도 많을 테다.


이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스키 타는 시간보다 넘어지는 시간이 더 많을(?) 친구들과 연인에게 선물하면 제격인 보호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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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비주얼 탓에 얼핏 보면 귀여운 인형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 보호대는 스키나 보드를 타다 넘어지는 찰나의 순간에 소중한 엉덩이를 보호해 준다.


이 귀여운 엉덩이 보호대는 두꺼운 방석처럼 푹신푹신한 쿠션감을 선사하는 덕택에 이리 쿵 저리 쿵 넘어져도 끄떡없이 일어날 수 있다.


비록 초보자일지라도 무적의 오뚝이로 강화시켜주는 '핫 아이템'인 셈이다. 단 엉덩이 보호대를 착용하는 순간 스키장 인싸로 주목받게 된다는 점은 각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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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플들의 로망 '스키장 데이트'를 꿈꾸는 이라면 넘어질까 걱정돼 멀리서 지루하게 구경만 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센스 있는 엉덩이 보호대를 선물하는 게 어떨까.


여자친구가 다칠까 봐 노심초사 걱정하기보다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겨울 레포츠는 즐기는 것도 좋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다. 비교적 부상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각종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장구 착용과 함께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인사이트인터파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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