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서 담배 10개비 한 번에 피워 철구에게 100만원 받아낸 아프리카TV 여캠

인사이트YouTube '철구 풀영상'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한 여캠이 생방송에서 담배 10개비를 한 번에 피워 BJ 철구에게 100만원을 받아냈다.


지난 2일 철구는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국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동료 BJ 박라희와 지아, 철구 매니저 상맘이 함께했다.


인사이트YouTube '철구 풀영상'


방송을 진행하며 담배를 피우던 라희는 철구에게 다짜고짜 한 번에 담배 10개비를 피울테니 성공하면 100만원을 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철구는 "(10개비는) 말도 안 된다. 나도 5도루(개비)까지만 피워봤다"며 당당히 제안을 수락했다.


그러면서 담배 10개비를 물고 불 붙일 준비를 하는 라희에게 "(10개비 피우다 잘못돼서) 죽어도 상관없지. 책임 안 진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우려에 라희는 "이미 방송에서 해봤다"며 망설임 없이 불을 붙였다.


인사이트YouTube '철구 풀영상'


그러고는 아무렇지 않은 듯 10개피를 피우기 시작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철구와 지아, 상맘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당당하게 미션을 성공한 라희는 약속대로 100만원을 받아냈다.


철구는 미션에 성공을 한 뒤에도 계속해서 담배를 피우는 라희에게 "(미션이 아니라) 그냥 피우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며 "그러다 폐암 걸린다"고 진심 어린 걱정을 하기도 했다.


한편 육감적인 몸매로 잘 알려진 라희는 철구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라희는 생방송에서 털털한 모습을 자주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YouTube '철구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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