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가 드레이크에게"...수십억 짜리 다이아 반지+목걸이 플렉스해 '셀프 선물'한 래퍼

인사이트(좌) Instagram 'champagnepapi', (우) TMZ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래퍼이자 가수, 작곡가, 음반 프로듀서 그리고 배우로도 활동하며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레이크는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드래이크는 한 때 포보스가 선정한 '가장 돈을 많이 번 스타' 3위에 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런 어마어마한 부를 지닌 드레이크의 남다른 플렉스는 늘 알려질 때마다 화제를 모으곤 한다.


드레이크가 자기 자신에게 수 십억짜리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한 사실이 다시 한 번 전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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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MZ는 드레이크가 무려 100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체인 목걸이를 명품 주얼리 브랜드 'Gemma Fine Jewelry'에 특별 제작 주문한 소식을 재조명했다.


100캐럿의 다이아몬트가 하트 모양으로 커팅 된 이 체인 목걸이의 가격은 정확히 환산하기 힘들지만, 무려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천 7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목걸이는 드레이크가 특별 주문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딱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인사이트Instagram 'champagnepapi'


인사이트Instagram 'gemma_finejewelry'


드레이크가 이 하트 모양의 목걸이를 특별 제작한 이유는 바로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선물하기 위해서였다.


목걸이와 함께 그는 다이아 반지도 함께 자신에게 직접 스스로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지와 목걸이의 가격을 합하면 수 십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자기애가 넘치는 드레이크는 평소 자신을 위한 플렉스를 자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얼마 전에는 크롬하츠와 협업해 자신만을 위한 롤스로이스를 제작하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초 자신을 위해 선물한 수십억짜리 다이아 목걸이와 반지 역시 다시 한번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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