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안 들어가도 호러 할로윈 축제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 인생샷 명당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soon_di_'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올해도 엄청난 퀄리티로 '대박'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가 열리고 있다.


최근 롯데월드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롯데월드는 다음 달 21일까지 가을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The Escape'를 연다.


낮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기는 큐티 할로윈이, 저녁 6시 이후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본격적인 호러 할로윈이 파크 곳곳에서 펼쳐진다.


이미 실외 공간인 '매직 아일랜드'는 무시무시한 좀비 아일랜드로 바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n_di_'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바로 핏빛으로 물들어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기분이 드는 매직 캐슬이다.


누리꾼들은 롯데월드에 입장하지 않고도 매직 캐슬 앞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명당을 찾아냈다.


바로 석촌호수의 산책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yoon8jung17'


석촌호수에서 롯데월드를 바라본 상태로 사진을 찍으면 매직 캐슬 전체가 카메라에 담긴다.


화려한 조명이 호수에 비쳐 카카오톡 프로필 할 수 있을 정도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다가오는 주말엔 연인 또는 친구와 이곳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soon_di_'



한편 롯데월드 매직 캐슬에서는 빅대디와 좀비 군단들이 매직캐슬을 점령하고 자축 파티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좀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극강의 공포'로 호러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좀비 프리즌도 돌아왔다고 하니 궁금한 이들은 축제가 끝나기 전 롯데월드로 달려가자.


롯데월드는 '거리 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전 사업장에서 철저한 방역, 소독 활동을 전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happylott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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