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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새 컬렉션으로 뭉친 지진희·CL·박성진, 신선한 조합에 유니크한 울트라블랙 화보

인사이트몽블랑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이 새로운 컬렉션인 울트라블랙과 지진희, CL, 박성진이 함께한 강렬하고 유니크한 무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몽블랑은 현재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 인생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는 사람들을 '마크 메이커(Mark Maker)'라 칭하며 많은 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주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What Moves You, Makes You’를 전개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몽블랑의 마크 메이커 정신을 실현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3인, 지진희, CL, 박성진과 함께 이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강렬하고 트렌디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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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양한 인생작으로 오랜시간 꾸준히 사랑을 받고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지진희는 '1858 지오스피어 울트라 블랙 리미티드에디션 858'을 착용하고 댄디한 매력을 살렸다.


제품은 블랙 컬러 다이얼 위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세련된 블랙을 돋보이게 하며, 지구 남·북반구를 리얼하게 묘사한 월드타이머 디자인으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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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CL은 울트라블랙 컬렉션과 대비되는 오렌지 컬러 포인트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속 CL이 착용한 미니 폴리오는 세련된 블랙 컬러와 몽블랑의 과거 레터링에서 영감을 받은 엠보싱 M 패턴이 특징이며, 열고 닫기 쉬운 빅엠블럼 잠금장치를 더해 컬렉션의 독특한 매력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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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델이자 뮤지션으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성진은 이번 화보에서 '울트라블랙 포켓 백팩'을 착용했다.


이 백팩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전면의 독특한 빅엠블럼 자석 잠금장치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 제품이다. 노트북 수납공간 1개와 외부 및 내부 포켓이 마련되어 있어 비즈니스와 일상 모두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지진희, CL, 박성진의 몽블랑 울트라블랙 화보는 에스콰이어 10월호와 JTBC PLUS의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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