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못 보면 1년 기다려야 하는 '황화 코스모스' 활짝 핀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사진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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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데이트 계획을 세우는 커플이 많을 테다.


주말에 연인과 가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코스모스밭이 있어 소개한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올림픽공원의 들꽃마루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올해도 서울 올림픽공원은 온통 주황빛으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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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는 지금 황금빛으로 물든 코스모스가 가득하다.


코스모스는 가을이면 어느 곳에서나 흔히 만날 수 있는 꽃이지만, 이곳에서는 '인생 코스모스밭'을 만날 수 있다.


공원 사이에 난 작은 산책길 주위가 모두 코스모스로 뒤덮여 있어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역대급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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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 코스모스'로 불리는 해당 꽃은 9~11월 사이에 만개해 지금 절정을 이루고 있다.


매년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그림 같은 풍경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가을 최고의 데이트 장소로 꼽히는 올림픽공원은 아주 넓어 요즘 같은 날에도 데이트하기 좋다는 평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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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고 돌아오는 '꿀맛' 같은 휴일을 더 로맨틱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거닐기만 해도,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해도 최고의 주말을 보낼 수 있을 테다.


'코로나' 거리두기를 잘 지키는 것, 마스크 착용 등은 잊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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