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뷰' 졸졸 쫓아다니다 카카오맵에 딱 걸린 스토커(?) 골댕이 '마루' (사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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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사진을 통해 길을 안내해 주는 '로드뷰'에 스토커의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였으면 당장 경찰에게 신고를 해 범인을 잡아야겠지만 이번만은 그럴 필요가 없다.


카메라를 따라다닌 스토커의 정체는 바로 강아지이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드뷰 카메라를 신나게 따라다니는 골댕이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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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따라다니는 녀석은 한국 경상북도 울릉군 터줏대감 강아지 '마루'다.


녀석은 죽도 구석구석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열심히 따라다니며 한껏 귀여움을 발산한다.


특히 사진작가에게 길을 안내하려는 듯 빨리 오라고 재촉하는 눈빛을 발사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피어오르게 만든다.


마루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녀석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너무 귀엽다", "바로 짐 싸서 여행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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