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벌러덩 까고 꿀잠 자는 사진으로 SNS 인기 스타 된 아깽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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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사람처럼 반려동물들도 저마다 특이한 잠버릇이 있기 마련이다.


마치 사람처럼 코를 드르렁 골거나 이를 가는 반려동물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 종종 웃음을 유발하곤 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빅아이뉴스는 사람처럼 배를 뒤집고 자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얼마 전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한 반려동물 가게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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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잠을 곤히 낮잠을 자고 있다.


그런데 녀석의 잠자는 자세가 조금 남다르다. 녀석은 마치 사람처럼 등을 바닥에 대고 배를 발라당 내놓은 체 잠을 자고 있었다.


펫샵에 있던 사람들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달리 다소 과격한(?) 잠을 자는 녀석의 모습이 신기했는지 새끼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몰려들자 잠을 자던 녀석을 몸을 꼼지락 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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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마치 이 모습이 잠에서 깼지만 사람들이 몰려들자 배를 내놓고 잔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 일부러 잠자는 척(?) 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했다.


녀석은 한동안 사람들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배를 내놓은 체 잠자는 자세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샀다.


마치 사람처럼 배를 드러내놓고 너무나 편한 자세로 잠을 자는 이 새끼 고양이는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단숨에 현지 SNS와 커뮤니티 등지에서 인기 고양이로 등극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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